KCM이 거침없이 미션에 뛰어들었다.

오늘(10일) 오후 방송된 JTBC ‘갑자기 히어로즈’에서 멤버들은 지난주에 이은 개별 관광 코스 개발과 제주 녹차 알리기에 도전했다

이날 창모 투어에서 KCM은 정준하, 러블리즈 케이와 오메기 떡을 만들었다. 떡을 시식한 KCM은 특유의 표정과 현란한 제스처로 맛을 표현하는가 하면, 고추냉이 떡에 당첨되어 눈물이 고인 표정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창모 투어가 ‘맛과 사랑 넘치는 여행’으로 성공적 마무리를 지은 이후, 멤버들은 샘 오취리, B1A4 바로와 함께 최고의 녹차를 찾는 미션에 돌입했다. 미녀와 야수 콘셉트로 진행되어, 야수 강타를 구하기 위한 미션들을 해결해야 하는 것.

촛대 역을 맡은 KCM은 주우재, 바로와 한 팀을 이뤄 복불복 녹차 찾기 미션에서 치열한 눈치 게임을 시작했다. 주우재와의 케미를 자랑한 KCM의 ‘아재 개그’는 시청자들에게 웃음도 안겼다.

야수 강타를 구하기 위한 미션에서의 활약을 예고한 KCM의 JTBC ‘갑자기 히어로즈’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20분 방송된다.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giba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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